제품디자인에서 시제품개발까지, 막연한 기대보다 확실한 '이정표'가 필요한 이유 1. "양산 가능"이라는 달콤한 말보다 무서운 것은 '불확실성'입니다 안녕하세요.
티에이치디자인 입니다. 신제품 개발을 위해 여러 업체를 만나다 보면 "양산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저렴한 비용으로 양산형 제품을 만들어주겠다"는 호언장담을 쉽게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십시오. 이제 막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1차 시제품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양산'을 확정 짓는 것이 가능할까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듣는 '양산 가능'이라는 말은 때로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오늘 (주)티에이치디자인은 화려한 수식어를 빼고, 제품디자인이 어떻게 실제 시제품제작으로 이어지며, 그 과정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정직한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
감각적인 조형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증명하는 과정 ① 정성적 스타일을 정량적 조형으로 도출하다 고객이 원하는 "세련된 느낌", "시장 트렌드에 맞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