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엔 간간이 올리고 있는데 블로그에 게시한건 까마득해서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으로 찾아왔사와요! 분명 일상블로거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경로를 변경했다죠 그때 연 맺은 분들과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게 신기해요 다들 새렁합니다. 9월 초는 건너뛰고 중반부터 시작하는 일상 한손엔 깃털 한손엔 카메라 들고 전신거울에 충실하는 중 이날 맞춘것도 아닌데 시밀러룩으로 입고나왔더라구요 뇌트워크 무슨일이람 그리고 사건이 발생했죠 블로그 이웃이신 보탱님 인스타 보다 자르고 싶은 충동이 일었고 고민하다 결국..
전 현아도 보탱님도 아닌 콩순이었습니다. 긴머리 처피뱅, 셀프 처피뱅의 최후 이왕 지른거 어쩌겠어요 순응하며 지내..........
셀프 처피뱅 후기, 블로거들과 함께한 9월 일상 모음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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