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삶의 의미, 존재의 이유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그 시절엔 사랑에서 의미를 찾으려고 했고 20대 후반엔 모든 의미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의미없는 삶보단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 서른의 나는 내 안에서 나의 의미를 찾기로 했다.
키우고 있는 다육이가 너무 커져 분갈이를 해주려 근처 꽃집에 갔는데 작은 건 분갈이를 해줄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럼 어딜로 가야해요..
퇴근하고 만석공원에서 책읽기. 두번째 읽는데 읽을때마다 눈물이 너무 난다.
나는 역시 영화보단 책...
5월 17일 의미 찾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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