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별뚱이의 봄에 대해 포스팅하는 게으름쟁이 별뚱맘이에요 별뚱이의 두번째 맞는 봄과 할아버지 아지트에 놀러간 이야기 만나보러 갈까요? 아침부터 병원가는 길 똑딱으로 예약을 하고 조금 일찍 나서서 산책겸 꽃놀이도 즐겼어요 얼마전인데도 지금의 별뚱이를 생각하면 어려보이네요 병원가는줄 모르는 별뚱이는 기분 최고 병원을 다녀온 후 심심해하는 별뚱이에요 어디 갈 만한 곳이 없나 ...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 새로 생긴 할아버지의 아지트에 놀러가기로 결정 별뚱이의 낮잠을 조금 더 재우려 드라이브를 하다가 발견한 곳 벚꽃이 정말 너무 이쁘게 피어있었어요 별뚱이를 데리고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꿀잠을 자고 있길래 차에 두고 신랑이랑 살짝 구경 하고는 바로 차로 복귀해서 다시 할아버지 아지트로 출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렸는데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눈을 번쩍 뜨더라구요 그러고는 마트에 따라들어가서 대롱과자를 골랐답니다 별뚱이 최애과자에요 이제 진짜 할아버지 아지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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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별뚱이의 봄, 2023년의 벚꽃과 할아버지 아지트 놀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