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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협업툴 시장 조사를 통해 알아본 각 협업툴 경쟁력 분석

 국내 협업툴 시장 조사를 통해 알아본 각 협업툴 경쟁력 분석

지난해 기준 국내 협업툴 시장은 5천억원으로 추정된다. 최근 미국 시장조사업체 마케츠앤마케츠에 따르면, 전세계 협업툴 시장 규모는 지난해 472억 달러(약 56조원)에서 연평균 12.7%씩 성장해 오는 2026년 858억달러(약 103조원)로 성장할 것이라 내다봤다. 2022년 최근 인크루트 설문에 따르면,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협업 툴은 카카오워크(24.1%)였고, 뒤이어 네이버웍스(17.3%)가 차지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가 1,2위를 다투었다.

또 모바일인덱스의 '국내 협업툴 모바일 이용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사용자 충성도 지표가 될 수 있는 1인당 월 평균 사용일수에서 네이버웍스가 16.5일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잔디(16일), 두레이(15.7일), 카카오워크(15.5일), 하이웍스(14.0일), 플로우(13.9일)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토스랩, 마드라스체크 등 국내 협업툴 스타트업들도 폭풍 성장하고 있다.

토스랩의 협업툴 잔디는 최근 누적 사용팀 3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