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 방긋 웃던 주인공 유주의 표정이 그 작고 행복한 기운이 아직도 느껴진다. 낯도 가리지 않고 가만히 바라보면서 얼굴을 익히고 ㅇ ㅏ 하니까 쥐던 과자를 나눠주던 그저 사랑스럽던 아이 엄마 아빠를 닮아 순하디 순하고 울음도 짧아서 촬영 내내 모두의 사랑의 듬뿍 받은 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하는 유주 첫 생일, 돌잔치 돌잡이에서 너는 무엇을 잡았을까 처음에는 둘째라서 가족 식사만 예약했다가 돌잡이 안 하면 아쉬울 것 같아 우당재 가봉 스냅 중에 돌 스냅으로 문의하신 우리 신부님 첫째 유빈이에 이어서 둘째까지 계속 만나니까 너무 좋은 우리 예식 전에 분홍빛 작약을 선물하던 그녀가 이제는 꽃보다 예쁜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싶다는 말에 너무나도 공감하고 환영했는데 처음에는 아버님이 좋아하시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버님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리란 확신이 있었기에 결단력 있게 진행하시도록 응원했어요. 결론은 이렇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아버님도 너...
원문 링크 : 유주의 첫 번째 생일에 초대합니다 : 랜선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