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부담 없이 웨딩 촬영을 즐기려는 두 사람의 조건은 분명했다. 1) 촬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2) 앨범은 꼭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3) 심플하게 찍되 아쉬움은 남기지 않길 바라며 4) 우리만의 단독 촬영이 덜 부끄럽고 5) 사진을 잘 못 찍어도 다정한 작가님의 배려를 원한다는 것. 이 조건의 근거가 바로 두 커플에게서 나온 이야기였다. 사진 촬영에 대한 걱정은 스튜디오 유일에서 큰 만족과 후기로 이어졌다. 위치는 기장 롯데 아웃렛 근처다. 작가이자 유일 대표는 전 플래너 출신으로, 신부를 촬영하다가 스튜디오 사진이 플래너 사진으로 자주 활용되는 것을 보며 새로운 길을 찾았다고 한다. 한때는 라이벌이었으나 지금은 협력하게 된 관계다.
촬영 당일은 “저, 촬영 준비 하나도 안 했어요!”라는 말 대신 풍선과 즐거운 표정, 컨디션이 잘 어울린 간식까지 함께 준비되어 긴장감 없이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촬영 현장 근처 만두 맛집도 함께 언급되며, 현장 간식 배달이 추천되었다. 헤어 메이크업은 현장 출장과 상주로 진행되어 드레스에 맞춘 헤어 변형과 메이크업 보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신부의 짧은 헤어 기장에도 어울리는 무드를 찾으며 드레스와의 조합에 집중한 점이 돋보인다. 드레스는 노비에 브라이덜, 턱시도는 헤리슨 테일러 부산이며, 짧은 머리라도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
촬영 중 어색함과 부끄러움을 벗어나려는 노력 속에서 작가님의 격려와 칭찬이 큰 힘이 되었고, 현장 분위기를 체크하는 동행 디렉터들의 역할도 중요하게 다가왔다. 현장을 함께하는 디렉터들의 도움으로 신랑의 액세서리나 헤어 스타일, 촬영 시안과 진행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졌다. 날씨가 좋은 날 바닷가 촬영까지 이어지며 아쉬움 없이 남을 수 있는 추억이 완성되었다. 촬영 수정본은 이미 나왔고, 웨딩 데이를 앞두고 스튜디오 액자까지 직접 전달되는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준비된다.
끝으로 현장에서의 경험과 분위기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담당 디렉터의 조언처럼 “사람과 분위기”가 사진의 핵심임을 되새긴다. 협력하는 팀과 함께한 이날의 모습은 두 사람의 기억에 길게 남았고, 스튜디오의 역할은 단순한 촬영이 아니라 그날의 감정을 온전히 남기는 과정으로 남았다. 이 모든 과정을 함께한 팀 아르떼와 스튜디오 유일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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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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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슨테일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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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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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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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디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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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웨딩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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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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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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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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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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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에브라이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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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