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리뷰입니다.
카페에 가면 꼭 디저트는 먹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귀여워서 먹기 아까운 디저트 카페로,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들입니다. 1.
도토리다방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30 도토리다방 따뜻한 분위기를 가진 공간. 이미 캐릭터 아트로 유명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곳곳에 보이는 다람쥐가 특징이다. 곰돌이 쿠키와 알밤 마들렌, 아트 커피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2. 1인사무소 부산 수영구 광남로 59 먹기 아까운 캐릭터 앙금을 판매하는 공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샵에 온 거 같은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며 구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3.
무드모어 부산 수영구 수영로618번길 32-7 무드모어 귀여운 소품들이 가득한 공간. 따뜻한 노란색의 인테리어, 곰돌이 보틀에 담긴 초코, 말차 음료와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함께 즐기기 좋고, 날이 좋으면 통창 테이블을 추천한다...
#
부산디저트
#
부산여행
#
부산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