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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틴 레거시 후기 / Tomatin legacy 싱글몰트 위스키

 토마틴 레거시 후기 / Tomatin legacy 싱글몰트 위스키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위스키를 만났다. 토마틴 레거시를 처음 맛봤을 때 느낌은 달콤함이다.

다른 위스키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달콤함이 느껴졌다. 그래서 토마틴 레거시를 입문용 위스키라고도 많이 한다.

버번 오크통과 버진 오크통을 사용해서 부드러운 위스키를 만드는데 나와있진 않지만 보통 6년 정도 숙성한다고 한다. 달콤하다가 마지막에 코로 올라오는 스파이씨함이 일품이다.

이마트에서 판매 가격은 49,900원이다. 가격이 매력적이여서 들고왔는데, 맛에 한번 더 놀랐다.

재구입의사 100%이다. 토마틴 레거시의 배경 토마틴은 한때 엄청 잘 나가던 위스키이다.

현 글랜피딕 1300만 리터를 생산하는데, 토마틴은 그보다 50년 전에 1300만 리터를 생산했으니 그 명성이 대단했다. 그러나 경제위기와 함께 일본 자본에 팔렸다.

이후 다시 회복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진 않지만 언제부턴가 다시 정식 수입이 되고 있다.

이 중 토마틴 레거시는 토마틴 위스키의 엔트리급으로 가장...

# 위스키 # 토마틴 # 토마틴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