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캡이라는 와인을 마셔봤다. 해당 와인은 이탈리아 카를로 사니 와이너리의 제품인데,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카를로 사니 와이너리 와인이 별로 취향에 맞지 않은 바 있다.
그런데 다행이도 이탈리안 캡은 괜찮았다. 진판텔과 까베르네소비뇽을 섞은 와인이라 깔끔하면서도 단맛이 난다.
와인25에서 쿠폰을 먹여 12,000원에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카를로 사니 와인은 두번째인데 수수마니엘로보단 이탈리안캡이 더 맛있는듯 하다.
저렴이 와인은 단일품종보단 여러 품종을 섞은 게 더 맛있는듯 하다. 카를로 사니 와이너리 카를로 사니 와이너리는 꽃을 문 당나귀 와인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냅 와인은 해당 와인보다 더 가격이 저렴하지만 더 맛있게 먹었다. 사실 이탈리안캡은 와이너리 홈페이지에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신경 쓰는 브랜드가 전혀 아니다.
근데 오히려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게 먹었다. 카를로 사니는 연간 1억 병 넘게 수출하는 대규모 와인 수출업자이기도 하다.
카를로 사니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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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베르네소비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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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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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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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판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