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 친구이 있어 친구를 보러 나고야 여행을 준비했다. 역사적으로 나고야는 에도 시대(1603-1868)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나고야 성을 건설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 성은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의 본거지였으며, 당시의 정치적, 군사적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오늘날 나고야는 일본의 주요 산업 중심지 중 하나로, 특히 자동차 산업이 발달했다.
도요타(Toyota)의 본사가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많은 부품 제조업체들이 나고야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 이 때문에 나고야는 "일본의 디트로이트"라고 불리기도 한다.
여행일정은 총 3박 4일로 간단한 여행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지브리파크도 생각을 했으나 지브리파크는 예약을 사전에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게 되어 나고야 스파랜드로 바꿨다.
개인적으로 잘 바꾼듯 싶다. 나가시마 스파랜드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다. 1일차: 나고야 시내 관광(연착으로 저녁쯤 도착) 2일차: 다카야마 & 시라카와고 3일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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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나고야 여행 후기 (2024.08.22~2024.08.25) / 호텔 에레노아, 야바톤, 오아시스21,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와카사치야, 히츠마부시, 나고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