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혼 그룹의 입문 브랜드 디코이를 마셔봤다. 우리나라에 쉽게 볼 수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 그중에 디코이 로제 2020를 처음 마셔봤다.
첫인상은 달지 않아 좋은 와인이었다. 풀냄새가 났으며 모든 게 적당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드라이한 로제 와인을 찾는다면 디코이 로제 2020은 무난할 것이다. 디코이 로제 가격은 26,800원이며 와인25를 통해서 구입했다.
디코이 로제 2020은 드라이한 로제 와인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준수한 맛이라 정의할 수 있다. 디코이 와이너리 덕혼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1989년 첫 빈티지를 출시한 디코이는 뛰어난 품지로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다.
특히 미국의 지역을 잘 드러낸다고 하면서도 빈티지만 맛을 잘 들어낸다. 더욱이 디코이 로제는 로제 와인을 만들기 위해 별도의 포도를 생산한다고 한다.
드라이한 스타일을살리기 위해 과실의 당도가 높아지기 전에 수확을 진행하며, 싱그러운 과실의 산도를 포착하기 위해 스테인레스탱크에서 발효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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