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피체 테소로 말벡 2021을 마셨을 때 처음 든 인상은 굳이 트라피체 말벡을 마실 필요가 있을가였다. 이미 트라피체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유명한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을 이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격 차이는 1,000원 트라피체 테소로 말벡이 비싸지만 퍼포먼스는 브로켈 말벡이 훨씬 뛰어나다. 홈플러스에서 트라피체 테소로 말벡 2021을 17,900원에 구입했다.
같은 와이너리에서 가격이 더 저렴하고 맛있는 와인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테소로의 입지와 인지도는 높을 수 없다. 그래서 재구입의사는 없다.
앞으로 나라면 같은 와이너리의 더 1,000원 더 저렴한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을 구입하겠다. 굳이 트라피체 체소로 말벡을 마실 필요가 있을까?
나라면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을 선택하겠다. 트라피체 와이너리 트라피체 와이너리는 아르헨티나 제일의 와이너리이다.
압도적인 규모로 많은 물량을 수출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브로켈 말벡으로 유명하다. 트라피체 와이너리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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