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혼출다녀왔던 사진입니다.
과거 톤보정을 할 당시엔 강한 콘트라스트와 채도를 사용했는데요. 이러한 톤보정은 한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힘이 있다 보니 그 습관을 버리기란 쉽지가 않더군요.
그런데 이 경우 암부와 음부, 즉 하이라이트와 섀도우의 밸런스가 깨지기 쉽고 자칫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여겨지기 시작하면서 흑백사진과는 달리 칼라의 경우엔 강한 콘트라스트와 채도는 가급적 피하는 편입니다. 특히 jpg파일로 톤보정할 때와는 달리 raw는 점진적 필터와 밝은 영역, 어두운 영역의 그래프값을 통해 암부와 명부의 그 디테일을 좀 더 잘 살릴 수 있습니다.
보정 전_CanonR6_2470mm_1/500_F6.3_ISO400 보정 후_CanonR6_2470mm_1/500_F6.3_ISO400 보정 전_CanonR6_2470mm_1/1600_F6.3_ISO400 보정 후 보정 전_CanonR6_2470mm_1/400_F6.3_ISO400 보정 후 보정 전_Cano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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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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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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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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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백빈건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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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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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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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스트
원문 링크 : 용산 백빈건널목_톤보정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