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검색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내가 직면한 문제는 위탁판매의 한계였는데, 바로 상품의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점이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대략 3가지가 있었다. 값을 내린다.
가장 단순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전략. 브랜딩을 한다.
마케팅과 셀링 능력을 활용해 타겟을 집중시킨다. 값을 내리는 전략 기존의 시장에서는 값을 내리는 전략이 아무런 효율이 나지 않았다.
서로 고통스럽게 끝날 가능성이 높은 출혈 경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쿠팡에서는 출혈을 일으키며 판매를 하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다.
쿠팡의 알고리즘 때문이다. 쿠팡의 알고리즘은 유튜브의 것과 매우 흡사한데 사용자의 취향이나 기존에 방문한 판매자의 영향을 받는다.
즉, 출혈을 일으키며 고객의 구매와 방문을 일으킬 경우 출혈을 일으킨 판매자의 상품이 상점을 한 번이라도 방문했거나 구매한 고객에게 노출이 더 잘 된다는 이야기다. 거기에 판매하는 상품에 손편지와 같은 요소를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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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산챌린지 9화, 시공간을 초월한 멘토링을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