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다 엄마들이닷. 그래서 아이들에게 편안한 병원이면 좋겠다.
아이를 낳고 키우고 마음아파해본 경험으로 조금더 폭 넓게 환자를 대하는 병원이고 싶다. 그나저나 아주 옛날엔 국군아저씨께 하면서 위문 편지도 썼었는데 요즘은 어째 애기들이 군대 가는구나 싶은게...
나이를 먹은 건지.......
우린 다 엄마들이얏[황금동피부과;더맑은의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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