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라고 더이상 묻지 않는다.
가로수에 묻혀 간판도 안보이고 아무런 광고없이 그 흔한 전단지 한장, 물티슈 한개도 돌리지 않은 이 작은 동네의원에 찾아주시는 환자분들.. 처음 와주신 분들의 남편이거나 아내이고.
며느리거나 손주이고.. 할머니거나 할아버지시라는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들어오셔서 필요한 진료 받고 가시는 분들, 거의 모두 소개로 오신 분들인걸 알게된후 어떻게 알고 오신건지 더이상 묻지 않게 되었다.. 굳이 초심을 생각한다고 돌이킬 것도 없는 아직 돌도 되지 못햐 더맑은 의원피부과를 알고.
소개해주시고 소개 받고 오신 감사한 한분한분에게 최선을 다하는것으로 저희는 값비싼 광고를 갈음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느것하나 감사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흔한 피부질환을 잘 진료 합니다"라는 모토가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원문 링크 : 아는의사가 있는 아는 병원[황금동 더맑은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