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충주시는 5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기업의 애로사항과 각종 기업 지원시책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해 조길형 충주시장, 이상찬 도 기업인협회장, 충주‧제천‧단양 북부권 15개 기업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기업 애로사항 청취와 토론 시간을 가지며 중소기업 육성 자금 만기 연장 및 이차보전율 상향 코로나19 손실 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및 분할 납부지원 외국인 근로자 부족에 따른 인력지원 방안 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지난해 충북 수출 역대 최고, 10년간 수출..........
[충청미디어] 충북도-충주시 ‘북부권 기업현장 간담회’ 열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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