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에서 열린 ‘세계 최고(最古) 청주소로리볍씨 이야기 및 신마당극’ 시민강좌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2일 충북대는 청주소로리 주민들과 세계 최고(最古) 볍씨인 청주소로리볍씨의 의미와 영향, 활용 방안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는 전가은 시인의 시낭독과 소로리주민이 꾸민 신마당극 ‘미호강과 벼농사 이야기’로 시작됐다. 이어 정일택 전 충청북도 정책기획관의 ‘미호강과 선사문화 이야기’ 조항광 전 청주시의회 전문의원의 ‘세계 최고(最古) 청주소로리볍씨는 어떻게 다시 태어날까?’
등의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우선희 식물자원학과 교수는 “개교 70주년 행사의 일환..........
[충청미디어] 충북대 '청주소로리볍씨 시민강좌' 성료, 미래문화산업으로 연계 모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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