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관광지 활성화- 옥천박물관 건립 등 충북 옥천군이 민선7기 들어 각종 현안사업 결실을 보이며 옥천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올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였던 대전-옥천 간 충청권 광역철도 연장사업, 옥천박물관 건립, 장계관광지 명소화 사업 등 이 성과를 보이며, 옥천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위한 기반시설이 확충됐다.
특히, 김재종 군수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 충북도 등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사업추진 협조를 요청하며 답보상태였던 사업의 추진동력을 이끌어냈다. 충청권 광역철도 연장사업의 경우 2016년 사전타당성 용역실시 이후 국토교통부, 충북도, 대전시 간 이..........
[충청미디어] 옥천군, 충청권 광역철도 연장 등 주요 현안사업 결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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