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중고등학교 교사 150명이 학생이 과목을 선택하면 교사가 그 과목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등학교 선택과목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했다. 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교사 150명으로 구성된 동아리팀이 올 3월부터 고등학교 선택과목 교수·학습 자료를 만들어 완성,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이들 동아리 중 교과융합 학습동아리는 교과 간 경계를 넘어 서로 다른 과목을 지도하는 교사간 협의를 통해 융합성취기준을 수립하고, 성취기준에 기반해 수업 자료를 개발했다.
인공지능 수학 학습동아리 소속 김지환(한국교원대부설고) 교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공지능 시대에 학생들을 미래사회 AI 인재로 키우기 위..........
[충청미디어] 충북 중고교사 150명, 고교 선택과목 교수·학습자료 개발 보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