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모든 해외입국자 10일간 자가격리 조치 충북도는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 내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접촉자 격리기간 확대, 역학조사 강화 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충북도내 첫 오미크론 감염자는 진천에 거주하는 70대 외국인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달 28일 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방문한 인천소재의 교회 예배에 참석한 후, 증상발현에 따른 PCR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병전담병원에 격리 치료 중이며, 추가로 진행된 변이바이러스 분석검사 결과 지난 5일 오미크론 변이주로 최종 확인됐다.
이에 도는 오미크론 변이주 첫 지역 유입에 따른 감염확산 신속 차단을 위해..........
[충청미디어] 충북서 오미크론 첫 확진자 발생 … 진천 70대 외국인 감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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