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감 선거(6월1일)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선 교육감을 지낸 교육계 원로 이기용 전 교육감이 차기 교육감 선거 입후보예정자 소속 단체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 2014년 3월 3선 임기를 끝으로 8년 동안 야인으로 지내며 선거에 일절 관여하지 않았던 그가 보수 성향 주자 '지원 사격'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 전 교육감은 지난 22일 청주 김수현 드라마아트홀에서 열린 충북미래교육포럼(회장 조용덕 전 단재교육원장) 1월 정기 포럼에서 교육 붕괴에 대한 우려 올바른 투표의 의미 사회 변혁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25분 동안 연설했다.
충북미래교육포럼은 보수 성향 대표 주자로..........
[충청미디어] 이기용 전 교육감, 윤건영 전 청주교대 총장 포럼서 연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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