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 및 협약식’에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2016년 1단계 지정된데 이어 지난해 12월 2단계로 재지정되어 ‘증평!
여성이 점핑하다, 친화로 정평나다.’를 목표로 2026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양성평등기반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실천과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성평등협력체계 강화, 마을단위 안전역량 증진, 주민참여형 돌봄공동체 활성화 및 여성 경제활동 지원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2단..........
[충청미디어]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 체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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