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동부축(영동~옥천~보은~괴산~청주~충주~제천~단양) 고속도로망 건설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충북의 마지막 국가간선도로망 완성과 저발전지역인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이 충청북도 지역 대선공약에 포함되도록 양대 정당에 건의했다.
충북의 동부축은 서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가간선도로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발전이 지체되고 있는 만큼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 사업에는 영동~단양까지 총 연장 113km이며 총 사업비는 4조9000억원이 소요된다.
이에 도는 동부축 고속도로는 영동에서 진천(75·사업비 3조8천억원)까지 국가계획에..........
[충청미디어] 충북도 "영동~단양 동부축 고속도로 대선 공약 포함" 건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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