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전국 최고 역사기록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청주기록원을 중심으로 행정기록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기록도 보존하기로 했다. 3일 시에 따르면 타 도시보다 최고 수준으로 기록물을 관리하고 있다는 평가에 걸맞게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원한 청주기록원을 통해 다양한 기록물 관리에 나선다. 시는 시정기록에서 담지 못한 시민기록의 영역까지 보존 대상에 포함하고자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2022년 1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청주기록원’을 개원했다.
청주기록원은 3층 건물 연면적 2236에 기록물 42만 권을 보관하고 있으며, 기록홍보관·기록체험실을 갖춰 기록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충청미디어] 청주시, 전국 최고 역사기록 도시 만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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