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군의 주요 재배 옥수수 품종인 대학찰옥수수의 종자 품질 검사에 나섰다. 3일 군에 따르면 2020년 대학찰옥수수의 저온피해로 인해 농업인들의 피해가 많았으며, 종자 품질에 대한 사항이 일부 문제라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군 자체적으로 2021년부터 대학찰옥수수 종자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대학찰옥수수의 종자 품질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전국재배면적의 9.7%, 충북지역의 50%정도의 옥수수 재배를 하고 있으며 다수의 농업인이 대학찰옥수수인 연농1호를 재배하고 있다. 농업인들은 우수한 품질의 종자가 우수하고 맛좋은 농산물로 이어지기 때문에 품질좋은 종자에 대한 관심이..........
[충청미디어] 괴산군, 대학찰옥수수 종자 품질검사 2년째 실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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