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과 서울시가 도농상생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괴산서울농장’이 지역주민과 도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괴산서울농장’은 대표적인 도·농 상생의 롤모델로, 서울시와 괴산군의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과 도시와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또 예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기간 머물면서 영농을 경험하고 괴산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한 기반을 조성했다.
‘괴산서울농장’은 2019년 총사업비 16억 2000만 원을 투입해 8800의 부지에 농사 체험장은 물론 교육동과 10가구 가량 거주할 수 있는 숙소 동을 구축하고, 귀농·귀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총 500여 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괴산 서..........
[충청미디어] '괴산서울농장' 도농상생프로그램 운영 '호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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