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9일 고인쇄박물관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청주시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헤리티지 체험마당 조성 사업’ 시연회를 가졌다. 디지털헤리티지 조성사업은 운천신봉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비 8억 원 등 총 13억 원이 투입되어 고인쇄박물관 내 기존 관장실, 기증기탁실 등의 공간 380를 리모델링 후 디지털콘텐츠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고인쇄박물관에 신설되는 4개의 전시 테마는 세계 최고 직지심체요절의 하권을 홀로그램으로 복원하고 직지의 원문 해설을 영상과 내레이션으로 체험할 수 있는 직지 메모리얼룸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와 ‘직지’에 관한 여정을 그..........
[충청미디어] 청주고인쇄박물관 ‘디지털헤리티지' 사업 시연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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