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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미디어] 제천시, 4월중 단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5명 입국

 [충청미디어] 제천시, 4월중 단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5명 입국

제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농번기 농촌일손 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45명의 외국인 계절근절근로자가 4월중 입국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로자는 지난 2019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필리핀 팍상한시에서 입국하게 되며, 코로나19 미종식에 따른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3차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외국인만 노동을 할 수 있다.

확인을 마친 외국인은 적응교육 후 사전에 신청한 관내 25개 농가에 배정되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엽채류, 고추, 약초, 사과 재배 및 수확 등의 영농에 종사하게 된다. 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청주출입국사무소 및 경찰서 등 관계 조직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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