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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미디어] 옥천읍 중앙로 거미줄 전선 말끔히 사라졌다

 [충청미디어] 옥천읍 중앙로 거미줄 전선 말끔히 사라졌다

1단계 전선 지중화 사업 향수공원오거리~옥천역 구간 약 1.1km 완료 옥천군 첫 번째 지중화 사업인 ‘옥천읍 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이 완료 됐다. 1단계 사업은 2020년 8월 착공하여 옥천읍 중앙로 향수공원오거리에서 옥천역까지 약 1.1km구간에 총사업비 약 73억원(군비 44억원, 한전 및 통신 29억원) 투입됐다. 이에 따라 중앙로에 거미줄처럼 얽혀 있던 전주 및 전선 지중화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쾌적한 가로변을 조성하고, 안전한 통행로가 확보됐다.

현재 2단계 지중화사업인 금장로 가화1교에서 도립대 입구(0.5km) 구간은 사업비 약 35억원을 투입하여 3월 착공을 준비 중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色가로조성’사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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