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진천종박물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 최신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전시 서비스 기반을 조성해 관객 친화적 박물관으로 거듭나기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사업 내용은 전시관람 모바일 플랫폼 구축 및 실감형 콘텐츠 제작 근거리 데이터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 구축으로 나눠진다. 먼저 모바일 플랫폼이 구축되면 ‘성인 대상 역사 게임 콘텐츠’와 ‘청소년 대상 교육강화형 VR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박물관 안팎에서 전시물과의 상호작용이 가능해져 더욱 흥미..........
[충청미디어] 진천 종박물관,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지원 사업 선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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