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를 대비해 2022년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자율적 안전보건 문화정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충북TP는 중대재해처벌법 지난해부터 산업안전 법령 등 관련 교육을 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편 외부 전문가로부터 안전관리 컨설팅을 받아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진단 및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오창을 포함해 제천, 진천, 청주 등 총 17개동의 건물(2개동 구축중), 10개 분야 53개 법정신고 시설, 686종 742대의 장비를 운영하고 있어 산업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왔다. 올 1월에는 각 지역별 소속된 충북TP 특화센터 장비 담당 직원들과의 면담과 시설 모니터링으로 안..........
[충청미디어] 충북TP, 사람중심 산업 안전 시스템 정착 '박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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