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청주시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1033억 원을 들여 국민체육센터 건립 7곳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청주 오송, 가경, 복대, 산남, 오창 국민체육센터 등 6곳은 일반형으로, 사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형으로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영운국민체육센터는 200억원을 들여 2020년 6월 공사에 착공, 2022년 5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내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형으로 추진중인 사천 반다비 체육센터는 2021년 12월 공사에 착공해 체력인증센터, 스트레칭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다. 2022년 12월 완공 목표다.
나머지 국민체육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이 들..........
[충청미디어] 청주시, 1033억원 들여 국민체육센터 7곳 건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