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사회복지사 100인이 제20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를 선언했다. 3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지선언식에서 “대전환의 시대 우리의 삶을 변화하고 지키기 위한 대통령 후보로 이재명을 지지하고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충북지역 행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은 준비된 지도자의 모습으로 열정을 불태우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한다"며 "대한민국 국민의 미래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는 믿음 속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의 지향은 기회균등의 사회를 통해 자아성장을 만든다. 신체적 장애가 사회적 장애..........
[충청미디어] 충북 사회복지사 100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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