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673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는 2020년 2월 도내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다.
또 지난 1일 5000명대 확진자가 나온 지 이틀 만에 6000명대로 올라섰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청주 3794명을 비롯해 충주 877명, 진천 441명, 제천 350명, 음성 348명, 증평 263명, 영동 165명, 옥천 150명, 괴산 145명, 보은 126명, 단양 79명이다. 전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1만6567명 중 6738명이 감염돼 확진율은 40.7%가 됐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32로 여전히 높다. 재택치료자는 2만9875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
[충청미디어] 충북 첫 6000명대, 6738명 확진 '최다' … 사망자도 7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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