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에 특별한 운전자 쉼터가 생길 전망이다. 영동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국도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공모사업'에서 2022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은 도로 이용자 졸음쉼터에 지역홍보관·특산물판매장 등 지자체 특화시설을 결합하고 사물인터넷(IoT)·신재생에너지·친환경차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쉼터를 조성하는 국토부 소관 사업이다. 국토부는 지난해 말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스마트 복합쉼터 사업 추진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올해 1월 각 지방국토관리청을 통한 사전평가(1차) 및 2월 전문가들로 구성된 종합평가(2차)를 통해 최종 선정..........
[충청미디어] 영동군, ‘국도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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