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원 일부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체급'을 올려 시장·군수에 도전한다. 15일 충북도의회 등에 현재 도내 시장·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도의원은 5~6명이 거론된다. 현재 지방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도의원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 2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연종석(증평)·정상교(충주1)·허창원(청주4)·황규철(옥천2) 의원이고, 국민의힘은 김태수(청주)·오영탁(단양) 의원이다. 증평군수에 도전하는 연 의원과, 청주시장에 도전하는 허 의원, 옥천군수 출마를 꿈꾸고 있는 황 의원은 각각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오는 25일 의원직에서 물어난다.
제398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사퇴안..........
[충청미디어] 충북도의원 5~6명 체급 올려 시장·군수 출마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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