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분야 153개 아동친화 사업 추진... 아동친화도시 본격 도약 충주시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충북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를 말한다. 충주시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은 아동의 참여체계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등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4년간의 변화와 이행실적을 평가해 결정됐다.
인증 기간은 4년으로 오는 2026년 3월까지다..........
[충청미디어] 충주시, 충북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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