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중 사적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을 완화해 4일 부터 17일 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는 방역전문가들이 오미크론 유행 상황이 정점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함에 따라 국민 인식과 위중증‧사망 및 의료체계 여력 등을 종합 고려해 안정적 방역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아래 그동안 점진적 완화 조치를 해왔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으로 사적모임 인원은 기존 8명에서 10명까지로 확대하고, 밤 11시까지 가능했던 영업시간 제한시설의 운영시간을 밤 12시까지로 1시간 연장하며, 그 외 나머지 방역조치는 기존대로 유지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충북도, 거리두기 4일부터 완화 시행 … 사적 모임 10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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