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가공 창업 농업인이 생산하는 지역 특산주 3종이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역 농산물로 만든 ‘미라실 울프 블루베리 와인’, ‘레돔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주향 담을’이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한국와인 부문 2종, 증류주 부문 1종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 대한민국 주류 대상’은 지난 2월 출품 주류를 접수한 후 전문가들의 까다로운 심사와 품평회 등을 거쳐 최종 43개 분야에서 우수 주류 브랜드를 선정했다.
우리 술 한국와인 부문에서는 충주 소재 와인 2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대상을 수상한 농업회사법인 미라실(대표 서장원, 동량면 소재)의 ‘..........
충주 지역특산주 3종,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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