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권주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은 철로변 및 산업단지 등으로부터 생활권내 미세먼지 유입 차단을 위해 인근 빈터 등을 활용, 인공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도심지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면서 코로나19로 피로한 국민들의 휴게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영동군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의 이름으로 지난 9월 공모사업을 신청해, 사업의 파급성, 효과성 등의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영동군은 경부선(영동역)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형성되는..........
[충청미디어] 영동군, 생활권주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공모 선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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