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내수도서관이 지난 12월 30일 문을 열었다. 공공도서관이 없어 멀리 오창까지 이용하던 내수, 북이지역 주민들에게 선물처럼 공개된 내수도서관은 ‘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준공됐다.
사전에 시행된 주민의견 설문조사에서 도서관이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힐링과 카페 같은 공간이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반영해 전체적인 공간을 구성했다. ‘내수담(談)소’라고 이름 붙여진 1층 로비 공간은 카페 같은 가구와 조명을 배치해 휴식공간·커뮤니티공간으로 만들었으며 주민들이 ‘담소’도 나누고, 내수를 ‘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층에는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충청미디어] 청주내수도서관, "새로운 내수 문화명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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