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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미디어] 증평군, 올해 31억원 들여 노인일자리 887개 만든다

 [충청미디어] 증평군, 올해 31억원 들여 노인일자리 887개 만든다

증평군이 올해 31억원을 들여 887개의 노인일자리를 만든다. 이는 지난해 대비 4억 원, 일자리 수로는 78개 증가한 수치다.

증평군의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시장형은 만60세 이상,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공익활동형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다.

월 30시간 이상 근무 시 참여유형에 따라 27만원~71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공익활동형은 지역 환경 정화를 담당하는 5개 사업 노인의 말벗이 돼 안부를 확인하는 2개 사업 학교 및 아동복지 시설 급식과 순찰업무를 지원하는 3개 사업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단속 등 총 11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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