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중 소재불명 3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1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2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해 지난 14일 예비소집을 마쳤다. 국·공·사립학교 예비소집 응소인원은 13,274명으로 응소율은 95.8%이고, 미응소자는 577명이다.
미응소 사유는 유예 150명, 면제 130명, 연기 31명, 해외거주 미입학 229명, 거주지 이전 16명, 미인가 대안학교 8명, 홈스쿨링 10명, 소재불명 3명이다. 소재불명 3명은 2007년생 1명, 2015년생 2명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007년생은 소재 파악이 안 되는 학생이다. 2015년생 2명 중 1명은 청주지역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19년 해외로 출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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