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조성으로 멈췄던 대청호 뱃길이 열린다. 옥천군은 20일 민·관 협력으로 댐 건설 이후 40년 동안 지역개발을 가로막은 대청호 규제 개선을 이뤄내며 지역 친환경 발전의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19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고시 개정 행정예고를 통해 특별대책지역 1권역내 친환경 도선의 신규 운항을 포함하는 규제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정 고시에서 친환경 도선 신규 운항은 기존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전기동력선 운항에서 벗어나 소득증대 사업을 위한 목적까지 포함하고 있다.
운항 가능한 선박은 기존 전기동력선 한정에서 전기·태양광·수소를 포함하는 친..........
[충청미디어] 대청호 옥천권역 뱃길 열린다…40여년만에 '환경부 규제 완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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