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차영 괴산군수 후보는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생산단지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농업인 공익수당 120만원 대폭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첫 번째 핵심가치는 유기농업의 생명산업화 및 산림 관광의 혁신이 주요 키워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생산단지조성 사업 추진, 유가농업 공영관리제, 농업인 공익수당 120만 원 대폭 증액 및 공익직불제, 축산업 지원 4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체류형 힐링 관광으로의 혁신과 문화 컨텐츠 제공사업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기존 관광지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산림복지단지 조성 및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 괴산문화관광재단 설립, 복합 레저∙관광∙휴양 시설의 민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산업 ∙ 휴양으로의 선도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목제산업클러스터 조성’, ‘국립생태원 분원 건립’, ‘산림복지단지 조성’, ‘장년층 사회 참여를 위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