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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첫 '지역 공연 활성화 지원' 공모

 청주시한국공예관, 첫 '지역 공연 활성화 지원' 공모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은 7일 올해 처음 시도하는 지역 공연 활성화 지원 사업의 공고문을 발표하고, 오는 16~21일까지 참가팀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됐던 지역 공연계를 회복하고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예관 공연장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최종 선정 팀에게는 공연장에 구축된 무대 및 음향, 조명 등 시스템의 무료 사용과 더불어 창작지원금 300만원이 지원된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이 첫 '지역 공연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사진은 공예관에서 올렸던 '안덕벌 랩소디: 추억을 피우는 공장' 공연 모습.

[사진=청주시한국공예관] 또한 공연 당일 원활한 안내를 위한 인력 2명 지원과 함께 포스터, 리플릿, SNS 노출 등 각종 홍보 역시 뒷받침한다. 충북 소재 공연 예술가 및 단체면서 최근 3년 이내 50석 이상 규모의 공연을 1회 이상 개최한 이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 작품은 충북 지역의 공연예술가가 창작 실연의 주체가 된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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