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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기초학력 평가 개선방안' 첫 결재

 윤건영 충북교육감 '기초학력 평가 개선방안' 첫 결재

제18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4일 취임 후 첫 결재로 ‘기초학력 진단평가 개선 방안’을 결재했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정확한 기초학력에 대한 출발점을 확인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충북에듀테크 시스템’을 구축에 나선다.

‘충북 에듀테크 시스템’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및 교과별 성취도를 AI기반으로 확인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학년도 3월에 국어와 수학, 영어 교과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충북 에듀테크 시스템’의 스마트패드를 활용해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실시하는 한편 AI기반으로 피드백이 자동 제공되어 학생 수준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보정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진단의 결과와 이후 보정학습을 학부모와 공유하고 학생의 성장 이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2학년도 7월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충북에듀테크 시스템’을 시범 가동하고, 2023학년도 3월부터는 ‘충북에듀테크 시스템’을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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