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3일 “농업의 공익적인 가치를 고려해 농민수당을 임기 내 100만원으로 인상하겠다”는 파격 공약을 제시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소에서 충북 11개 시·군의장단 정책간담회를 열고 ‘살맛 나는 농촌, 농민이 잘사는 충북’을 위한 공약 발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도농간의 소득격차를 해소하고 농촌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며 “현 50만원의 농민수당을 2026년까지 2배로 끌어올려 전국 최고수준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민수당을 받기 위한 조건이 까다로운 상황..........
노영민 예비후보, '농민수당 100만원으로 인상' 파격 공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